'이태임 민낯'
배우 이태임이 모기에게 물려 퉁퉁 부은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편에서 병만족은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화산지대 주변 녹색호수를 생존지로 정하고 해먹에 몸을 맡긴 채 잠에 들었다.
숙면을 취한 뒤 아침이 되어 일어난 병만족은 이태임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얼굴 전체가 모기에 물린 탓에 마치 갓 미용시술을 받은 양 퉁퉁 부어 있었기 때문.
이에 이태임은 "모기한테 얼굴을 사방으로 물렸다. 모기들이 피 맛을 알아서…"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살다 살다 모기가 시술해주는 건 또 처음이다"라며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은 지난 방송에서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태임은 늘씬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능숙한 수영 실력을 뽐내며 코스타리카 희귀동물을 잘 찾아내는 등 새로운 여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태임은 서핑보드 위에서도 요가를 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태임 민낯, 부어도 예쁘다", "이태임 민낯, 진짜 털털하다", "이태임 민낯, 속상했을 것 같다", "이태임 민낯, 모기에 많이 물렸네", "이태임 민낯도 훌륭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