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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승기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옥순봉'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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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쟤 요리 하나도 할 줄 몰라"라며 이승기가 과거 '1박 2일' 촬영 당시 요리를 제일 못하는 멤버로 손꼽혔을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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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의 응원까지 받은 이승기는 자신감 넘치게 밥부터 준비했다. 그러나 잔치를 여는 듯 대략 30인분의 많은 밥을 만들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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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박 2일'에서 하도 요리를 못 한다고 스트레스를 줘서 요리를 배웠다"며 "가마솥 밥도 맛있게 많이 지어서 스태프들과 다 같이 나눠 먹고 싶다"고 넉넉한 인심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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