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해설위원 송종국의 아내인 배우 박잎선이 성형사실을 과감하게 밝혔다.
박잎선은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출연자들은 '가장 떨리는 순간'을 주제로 성형수술 전, 상견례, 첫 키스, 시상식 등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잎선은 가장 떨리는 순간으로 '성형수술 전'을 선택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많이 겁났냐. 어땠냐"고 질문을 했고 박잎선은 "성형수술은 이미 결혼하기 전에 다 끝내고 왔다"면서 "지금은 안 무섭다"고 성형 수술에 대한 파격 발언을 했다. 이어 "최근에는 위 내시경에 하는 마취가 무섭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지다 2006년 12월 결혼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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