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케도니아 기자 타네스키는 80년대 최고의 언론인상을 받으며 능력과 인기를 거머쥔 유명한 언론인으로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2000년대에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서 특종을 위해 직접 살인을 저지른다.
Advertisement
타네스키는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지면 경찰보다 더 빠른 정보력으로 사건 현장을 기사로 작성했다. 그러던 중 세 번째 살인 사건에서 타네스키는 덜미를 잡힌다.
Advertisement
이에 타네스키는 시신에 사용한 전화선에 대해 기사를 썼다. 경찰은 타네스키에게 밝히지 않은 정보가 기사로 작성되자 의심하기 시작했고 마치 현장을 눈앞에서 본 듯 자세하게 작성한 기사를 보며 타네스키의 DNA와 시신에서 검출한 체액을 비교했다.
Advertisement
특종을 위한 타네스키의 잔인한 살인 행각이 밝혀지면서 그는 감옥에 갇혔고 수감된 지 하루 만에 자살로 목숨을 끊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