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김대환 1R KO승 "파이트머니 전액 윤성준 유족들에 기부"
격투전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대환(35·)이 로드FC 데뷔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따냈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대회 1경기 김대환과 더글라스 고바야시의 경기에서 김대환이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김대환은 승리 후 "파이트머니 전액을 고인이 된 윤성준에게 유족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녀 파이터' 송가연은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로드FC 김대환 승리 및 윤성준 언급에 누리꾼들은 "로드FC 김대환 승리 축하해", "로드FC 김대환 승리, 파이트 머니 윤성준에 기부 멋지다", "로드FC 김대환 이겼어", "로드FC 김대환 승리, 파이트머니 윤성준 유족들에게 기부 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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