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인질 3명
호주 시드니 카페 인질극에서 남자 3명 여자 2명이 탈출한 가운데 남은 인질들에게 음식이 공급됐다.
호주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5일 오후 4시 30분 카페 뒷문으로 연결된 주방으로 인질과 범인이 먹을 음식을 넣어줬다.
이는 범인과 협상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호주 시드니의 한 카페에선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 제국(IS)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인질극이 발생했다.
무장한 범인은 1~2명으로 추정되며 당시 인질은 한국계 여성 점원 배모씨를 포함해 40여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배모씨 등 여성 2명과 남성 3명이 오후 건물을 빠져 나왔다.
호주 경찰청 부청장은 15일 오후 가진 사건 브리핑에서 "이들 5명이 탈출한 것인지 협상에 따라 풀려난 것인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내부 인질 가운데 부상자 현재까진 없다"고 했지만 "아직 몇 명이 남아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호주 시드니 인질 3명 탈출 호주 시드니 인질 3명 탈출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