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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의 아름다운 외모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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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휘트니 라우로, 당시 3위를 차지했다. 대회 당시 헨리의 여동생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빼어난 몸매를 뽐내는가하면, 바이올린을 켜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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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소식에 네티즌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대단하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미모의 여동생 있었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만큼 음악성도 뛰어난듯"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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