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바니는 올 시즌 리그 16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 중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경기에 모두 나서 5골을 기록했다. 출중한 결정력을 갖춘 카바니는 오래 전부터 빅클럽의 영입대상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PSG가 지난 2013년 나폴리에서 카바니를 영입할 당시 지불했던 5676만파운드(약 981억원)의 이적료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원할 가능성이 높아 애초부터 이적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점쳐졌다. 2013년 당시 맨유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카바니가 주급 30만파운드(약 5억원)를 원한다고 밝히는 등 조건이 까다로운 점도 걸림돌로 지적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