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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 선수출신인 이승훈은 매스 스타트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매스스타트는 트랙 구분없이 여러 선수가 함께 달리는 종목이다. 4바퀴마다 순위에 따라 중간포인트를 준다. 마지막 골인 순서로 다시 포인트를 부여해 최종점수로 순위를 가린다. 기록보다는 선수들간의 등위 싸움이 중요한 종목이다. 이승훈은 올 시즌 1차대회에서 우승, 2차대회에서는 3위에 올랐다. 3차 대회에서 다시 우승했고 이번 4차 대회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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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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