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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관계자는 "대한민국 예능계와 가요계에서 큰 축을 형성하고 있는 세 사람의 콜라보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2014 KBS 가요대축제의 의미를 살려내기에 최적의 MC들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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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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