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사토미
Advertisement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2연승에 좌절했다.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로드FC 020 대회가 열렸다.
Advertisement
이날 송가연은 아톰급 매치에 참가해 브라질리언 주짓수 퍼플벨트로 알려진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와 경기를 펼쳤다.
송가연은 2연승을 기대했지만 1라운드에서 기무라록으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지난 8월 '로드FC 017' 데뷔전 이후 약 4개월 만에 열린 경기에서 2연승을 노렸던 송가연은 첫 패배를 맛본 후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망연자실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에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사토미, 정말 잘 싸웠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 정말 흥미진진했다", "송가연 사토미, 재대결해도 볼만하겠다",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너무 아쉽게 졌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