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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지난 1월 일본 주짓수 프리스트컵 퍼플벨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술(잡기 기술)의 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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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1990년생으로, 1994년생인 송가연보다 4살 많다. 155cm의 사토미는 160cm인 송가연보다 5cm 작지만, 계체 결과 몸무게는 48kg으로 동일해 대단한 완력이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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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에서 열세를 보인 사토미는 그라운드 기술로 송가연을 넘어뜨린 뒤 곧바로 암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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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송가연 기무라록 패배에 누리꾼들은 "로드FC 송가연 사토미 기무라록 패배, 아쉽다", "송가연 사토미 기무라록 패배, 다음에 더 좋은 경기력 보여주길", "로드FC 송가연 사토미 기무라록 패배, 힘냈으면", "송가연 사토미 기무라록 패배, 그래도 수고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