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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대회에서 송가연을 1라운드 4분 29초 만에 기무라록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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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지난 12일 입국하는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의 아이돌 송가연에게 지지 않겠다"라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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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격에서 열세를 보인 사토미는 그라운드 기술로 송가연을 넘어뜨린 뒤 곧바로 암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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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사토미 결국 넘지 못 했네요", "송가연 사토미에 마지막 기술에 그만 좌절했네", "송가연 사토미 때문에 2연승 실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