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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릭핌홀에서 진행된 '로드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한 송가연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4분 29초 기무라록을 당해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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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지난 12일 입국하는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의 아이돌 송가연에게 지지 않겠다"라고 도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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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사토미 경기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사토미, 정말 안타깝다", "송가연 사토미, 두 사람다 잘 싸웠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 완전 흥미진진", "송가연 사토미, 남자들 경기 보다 재미있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