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www.keb.co.kr)은 최근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에 부응하고 거래고객의 만족도 향상 및 서식 간소화를 위하여 은행거래신청서 서식을 전면 개선하여 지난 10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외환은행 은행거래신청서의 개선된 내용은 원화예금거래와 외화예금거래 신청서를 통합하여 단일 양식으로 간소화하고 고객정보보호 관점에서 예금거래 신청서와 전자금융거래 신청서의 보존기간 차이를 해소하였다.
또한,『불법 및 탈법 차명거래금지 설명확인서』, 『FATCA(해외금융계좌신고제) 확인서』 및 개인정보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가이드 라인을 준수한 각종 내용들을 은행거래신청서 서식에 종합 반영하였다.
특히, 새로운 서식에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대고객 수집정보를 최소화하였고 주민번호 과다노출 관행개선을 위해 주민번호를 생년월일로 대체하고 필수정보만 작성토록 하였다.
이번 서식 개정은 은행권에서 2015년 3월 1일 전면 시행예정인 사항을 외환은행이 선제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외환은행 영업지원그룹 최동숙 전무는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권익 및 고객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대고객 편의성 관점에서도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