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고 이효근 감독이 2014년 아마야구 최고 감독으로 선정됐다
이 감독은 1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2014 야구인의 밤' 행사에서 '김일배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 감독은 지난 9월 태국에서 개최된 제10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국가대표팀이 5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하는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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