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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이렇게 좋은 작품을 통해 멋진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특히 요즘 대세인 홍종현의 엄마 역할을 맡아 더욱 기쁘다. 조강자 역할을 통해 뇌쇄적이고 매력적인 중년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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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가족'은 '음치클리닉', '위험한 상견례', '청담보살' 등을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범죄조직 집안의 아들 철수(홍종현)와 경찰 집안의 딸 영희(진세연)의 좌충우돌 결혼 소동을 담은 가족 코믹극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