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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인 김고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12년 영화 '은교'에서 과감한 노출신으로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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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고은은 영화 '영아', '몬스터', '협녀, 칼의 기억', '코인로커걸', '마담 뺑덕'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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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tvN '미생'에서 한석율 역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는 변요한이 지난해 영화 김고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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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에 대해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한예종 선후배 사이이자, 친한 친구다"라며 "이번 일로 행여 서먹한 사이가 될까 우려된다"고 열애를 부인했다.
한편 영화 '감시자들'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변요한은 독립영화 '토요근무', '목격자의 밤'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독립영화계 송중기'로 불렸다.
특히 변요한은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받으며 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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