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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여행가방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국내 모델을 선정한것은 이번이 처음. 사랑스러운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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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해 동안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전국 매장 및 홈쇼핑 전 채널을 통해 판매된 수익금 중 일부를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에 기부하여 아프리카 빈곤지역 주민의 자립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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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방송을 통해서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보여준 따뜻한 이미지와 함께 뜻깊고 사회환원적인 활동을 전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기부의 즐거움을 다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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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자선바자회, 패션쇼, 희망고 기부축제 등 다양한 기금 마련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해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의 수익금의 일부 또한 희망고에 기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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