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라미란, 송승헌 칭찬에 "영혼없다" 타박 '폭소' by 백지은 기자 2014-12-17 19:20:56 제 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7일 서울 신문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송승헌과 라미란이 여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송승헌이 라미란을 칭찬했다.Advertisement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라미란은 "아름답다"는 송승헌의 말에 "왜 영혼이 없느냐"고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승헌은 "아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고 섹시하다"고 말해 라미란을 흐뭇하게 했다.Advertisement특별취재단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