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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 첼시는 전반 23분 아자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11분 루이스가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26분 더비 카운티의 브라이슨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11분 뒤 안드레 쉬를레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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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3일 스토크시티와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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