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마다 꾸준히 연금복권을 구입해 1, 2등에 동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나눔로또는 지난 12일 연금복권 177회차에서 1, 2등 동시에 당첨돼 13억원 행운을 얻은 당첨자가 배출됐다고 17일 밝혔다.
315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 A씨는 연금복권을 금요일마다 꾸준히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한 달 전에 구입해 두었다가 확인해보지 못한 연금복권들을 발견했고 번호를 맞춰본 결과 그 복권이 1등과 2등에 모두 당첨된 것.
A씨는 당첨금 사용계획에 대해 "가족들 이름으로 적금을 들 예정이며 새 집도 마련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배출된 180회차 1등 당첨자 또한 흥미롭게도 금요일에 1등 당첨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당첨자는 새해 1월부터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당첨금을 받게 된다.
한편, 연금복권은 당첨금을 연금식으로 분할 지급하는 복권으로 판매중인 인쇄복권 중 1등 당첨확률이 315만분의 1로 가장 높다. 1억원 이상의 당첨금은 지정된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당첨 판매점은 나눔로또 홈페이지(www.nlotto.co.kr)에서 언제든지 확인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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