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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책 연구 기관 브루킹스 연구소의 부속 기관인 브루킹스 도하 센터의 방문 연구원 찰스 리스터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부 사이프(Abu Seif)'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한국인(Korean) IS 전사"라는 제목과 함께 한 동양인 남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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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리스터의 사진을 두고 출처를 묻는 한국 언론사는 물론, 진위 여부에 궁금증을 품은 사람들 댓글이 쏟아졌지만 이에 일절 답글을 달지 않고 있다. 그러나 17일 현재까지 사진을 내리지도 않고 있으며, 저명 싱크탱크 연구원의 주장이라는 점에서 이를 간과하기도 어려워 보인다는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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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한국인 IS대원 진위 여부 너무 궁금하다", "한국인 IS대원 만약 사실이라면 어떻하다가…", "한국인 IS대원 사진까지 공개했으면 설명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