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과 스마트한 효능으로 인정받은 마몽드가 '퍼스트 에너지 세럼'으로 2014년 국내외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켰다.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2012년 첫 출시 이후 한국,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꽃초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사랑을 받았다. 금은화 꽃의 모든 부위를 60일 이상 자연 발효 시켜 얻은 꽃초 성분을 78% 이상 함유한 꽃 한 병 세럼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비워주고 새로운 생명력을 채워주는 제품이다.
또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세안 후 스킨케어 단계에서 처음 사용하는 1번 세럼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여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를수록 매끄럽고 탄탄한 피부결을 만들어준다고 마몽드 측은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주름과 미백 기능과 함께 거칠고 칙칙한 피부, 밀리는 화장, 들뜨는 각질을 한 번에 해결해 부드럽고 화사한 꽃잎 피부결을 만들며 꽃의 에너지를 채워 근본부터 건강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마몽드의 설명이다.
마몽드 관계자는 "'퍼스트 에너지 세럼'을 사용해본 고객들은 빠른 흡수력과 촉촉한 사용감에 만족함을 느끼고, 사용할수록 매끄럽고 탄탄하게 피부결이 정돈되는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며 "피부 각질을 정돈해주면서 메이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켜주기에 2015년에도 국내외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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