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창업 시장의 열기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수익 달성이 가능한 소자본창업은 많은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시만난사람들(대표 : 김경아)의 '경아두마리치킨'은 치킨 두 마리를 1만8000원에 먹을 수 있는 전략으로 불황의 시대에도 창업활로를 마련했다.
경아두마리치킨은 2012년 물류공장과 가공공장을 통합해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배송시스템을 위한 도크상하차 시스템을 적용한 신사옥을 설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2014년 HACCP를 취득, 위생이 기본임을 인지하고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신규 창업자들의 고민인 초기투자비용, 브랜드 선정, 매장 관리 운영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본사 정책과 지원 및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도록 가맹점주들을 지원하고 있다.
경아두마리치킨은 타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체계적인 바이저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무엇보다 큰 장점. 해당 매장이 오픈할 때 목표 매출을 달성하기까지 본사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여기에 합리적인 위치 선정과 상권을 개발해 가맹점이 빠른 시기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고 있다.
경아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상생 경영이념 철학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가맹점주 입장에서 그들의 고충과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소자본성공 창업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맹점 부풀리기 전략을 탈피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10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이며 꾸준한 수익창출에 힘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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