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노수람
'청룡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인 배우 노수람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노수람은 지난 8월 개인 SNS를 통해 휴가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수람은 수영장에서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노수람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옆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노출해 관심을 모았다.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미스터 백'에 G컵녀로 특별 출연해 주목 받았으며,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환상'에서는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지키던 아내에서 위험한 불륜에 빠지게 되는 여인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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