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가 오는 22일 발표하는 타이틀곡 '울면 안 돼'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비투비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서 윈터 스페셜 음반 '윈터스테일(The Winter's Tale)'의 단체 및 유닛 이미지를 공개하며 나흘 앞으로 다가 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비투비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포근한 느낌의 겨울 니트로 멋을 내며 훈훈한 대학 선배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번 이미지는 겨울 시즌송 '울어도 돼'의 히트에 이어 타이틀곡 '울면 안 돼'로 이어지는 비투비의 겨울 훈남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머플러와 더플코트, 무게감있는 컬러의 니트와 부츠로 힘을 준 비투비의 겨울패션은 올 겨울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훈남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또한 이민혁,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로 구성된 첫 번째 유닛사진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비투비만의 익살스러운 포즈가 귀여움을 극대화했다. 이어 공개된 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라인 역시 깜찍한 표정 연기로 신나는 캐롤의 느낌을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투비의 타이틀곡 '울면 안 돼'는 감성적인 겨울 시즌송으로 비투비 멤버 임현식, 정일훈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맡은 첫 타이틀 곡으로 앞서 공개된 오디오티저에서도 한껏 느껴지는 겨울감성으로 주목을 끌었다. '울면 안 돼'는 "이젠 나 아닌 그 사람 곁에선 울면 안돼"라는 가사에 어우러지는 달콤한 멜로디와 비투비 멤버들의 개성 강한 보이스가 올 겨울 감성 캐롤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투비는 오는 22일 멤버들이 전곡의 작사, 작곡, 랩메이킹 등에 참여한 윈터 스페셜 음반의 음원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최초로 타이틀곡 '울면 안 돼'의 무대를 선보이며 올 겨울 시즌송 인기 공략에 나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