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상장 주식자산 순위 2위로 뛰어올랐다. 18일 제일모직(옛 삼성에버랜드)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면서, 총 주식자산이 7조777억원으로 뛰었다.
제일모직은 이날 종가 11만3000원을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제일모직 지분 25.1%를 보유하고 있다. 하루만에 3조5448억원이 불어났다. 8.4%씩을 가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은 1조1800억원씩이 늘었다. 상장 주식자산 1위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5300억원이 늘어난 11조8882억원으로 부동의 선두를 지켰다. 이 회장은 제일모직 지분 3.7%를 보유하고 있다.
3위는 6조1074억원의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4위는 5조776억원의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다.
<경제산업1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