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장동민
'더 지니어스3' 개그맨 장동민이 최종 우승으로 상금 6천 만원을 획득하며 남다른 수상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현민은 1라운드 십이장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장동민은 2라운드 숫자 찾기에서 승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마지막 게임 '베팅! 가위바위보'로 3라운드를 최종 대결에서 장동민이 오현민의 심리를 압박했고 결국 장동민은 2승을 얻으며 최종 우승자에 이름을 올리며 상금 6천만원을 획득했다.
장동민은 "살면서 이런 사람들하고 멋진 승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우리 '더 지니어스3' 가족들한테 정말 고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고 이 자리에서 이제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열심히 살다보니 '나에게 이런 사람들이 남았구나. 내 옆에서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고.힘을 북돋아주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우승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살겠다"라고 밝혔다.
또 준우승자 오현민은 "힘들었다. 되돌아보면 즐겁다. 게임하러 왔다가 더 배우고 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