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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구·평화·대한민국·기부·인류 등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공익 주제를 다루는 국제 광고공모전으로 개최되어,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중국·태국·몽골 등 탐앤탐스의 해외 진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2200여 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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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심사 투표 참여자에게는 경품도 증정된다. 투표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인절미브레드 쿠폰과 영화 예매권이 제공되며, 응원 댓글을 남기는 50명에게는 탐콩라떼 쿠폰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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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에는 광고대행사 말이나 그림의 공영익 대표, 이노레드 서강민 부사장, 브랜드 컨설팅 기업 인터브랜드 코리아의 우승우 수석 부장, 애드쿠아 인터랙티브 전훈철 대표,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정상수 교수를 비롯하여 B&A 컨설팅과 한기훈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한기훈 대표, 레볼루션 커뮤니케이션즈 양현숙 상무 등 국내의 베테랑 광고인들이 참여하였다. 또한 영국의 유명 광고대행사 로우 하워드 스핑크에 재직하였고 현재 태국에서 광고기획사 레드 필을 운영하고 있는 제프 커티스 대표가 글로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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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전 세계에서 2200여 편의 아이디어 넘치는 광고 작품이 응모되어 탐앤탐스에 대한 국내 및 세계인들의 응원을 확인하였다"며 "이번 광고공모전 수상작은 내년도 글로벌 광고 컨텐츠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