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용혁 심판 21일 결혼 by 노주환 기자 2014-12-19 12:49:52 사진제공=KBO Advertisement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용혁 심판위원이 오는 21일 낮 12시 서울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 4층 아이리스홀에서 신부 안선민씨와 화촉을 밝힌다. Advertisement지난 4월 집안 어른들의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하와이로 6박 8일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시 제기동에 차린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