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 박찬희와 장민국이 라인업에 복귀했다.
KGC는 1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전을 앞두고 박찬희와 장민국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박찬희는 장염으로 최근 몇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장민국은 허리 부상으로 오랜 시간 고생했다.
한편, 부상병동 KCC도 슈터 김효범이 허리 부상을 털고 돌아와 숨통의 틀 수 있게 됐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