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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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에 간 배우 이태임이 모기의 습격을 받아 울상이 됐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 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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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해변 풍광과 환상적인 석양이 지나가자 멤버들에겐 모기의 습격이란 악몽이 찾아왔다.
다들 수십 방씩 물린 가운데 이태임은 얼굴을 집중적으로 공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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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은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울상을 지으며 짜증을 냈다.
눈 주위로 6~7방을 물려 피부가 울퉁불퉁해져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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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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