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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회장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세부 운영 프로그램 등 혁신센터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보완사항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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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출범 예정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대차그룹이 광주시와 함께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축하고 있는 산(産) 학(學) 연(硏) 협력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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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신생 창업팀과 중소 벤처 기업들이 사무 공간과 경영 컨설팅을 지원받는 종합적인 창의 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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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조경제가 특정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저변이 확대되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차가 기아차를 인수한 1998년만해도 광주공장 생산규모는 6만대에 불과했으나 지속적으로 생산 규모를 늘려, 지난해 생산능력을 62만대 수준으로 확대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해 연말까지 총 53만여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정몽구 회장은 기아차 광주공장의 생산품질을 확인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