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말해줘 알고는 있었는데..."
Advertisement
SK 나이츠 헤인즈가 아쉽게 트리플더블 대기록 달성 기회를 놓쳤다. 헤인즈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에서 41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 팀이 78대70 승리를 이끌었다. 어시스트 2개만 더 했으면 트리블더블이었다.
헤인저는 경기 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동료들이 알려줘 어시스트 2개가 남은 것을 알고있었다"라고 했다. 동료들은 헤인즈의 기록 달성을 위해 헤인즈에게 볼배급을 맡기고 득점을 하려 애썼다. 하지만 전자랜드가 추격을 위해 파울작전을 벌여 어시스트 기회가 쉽게 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헤인즈는 지난 17일 모비스 피비스와의 경기서 마지막 동점 기회 자유투를 놓치며 땅을 쳤다. 헤인즈는 당시 숙소 복귀 후 새벽에 자유투 200개를 쏘며 울분을 달랬다고. 헤인즈는 "그동안 자유투를 쏠 때 루틴이 있었는데 이번 시즌 5초 제한 규정이 있어 그 부분을 신경쓰지 못했다. 아내가 그걸 지적해줘 이전 쏘던 폼으로 복귀했다"라고 설명했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