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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 부르는 건 언제나 너무 떨려요. 심장 터질 뻔.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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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숨겨왔던 노래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신민아는 윤상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혼자만의 겨울'을 열창, 노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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