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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세계 최고의 녹색국가 코스타리카에 도착한 뒤 "수영은 자신 있다. 바다는 그냥 놀이터였다"고 바다 수영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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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태임은 지난 19일 방송에서 태평양 바다의 파도에 마음껏 몸을 실으며 물놀이를 즐겼다. 또한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볼륨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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