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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의 에이스지만 지난 시즌 월드컵 개인 종목에서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던 신다운은 올시즌 월드컵 4개 대회에서 개인종목 금메달을 목에 거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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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대표팀의 새 강자로 떠 오른 최민정은 여자 3000m에서 5분45초733을 기록해 중국의 타오자잉(5분46초781)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2차 대회 1500m와 3차대회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민정은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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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