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주마(첼시)의 임대설이 제기됐다.
20일(한국시각) 터키 언론은 베식타슈가 주마의 임대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 역시 주마의 발전을 위해 임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마는 1년 전 생테티엔을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주마는 개리 케이힐과 존 테리라는 막강 센터백 선배들에 밀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재능만큼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주마다. 첼시는 주마를 테리의 후계자로 여기고 있는만큼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게 해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토마스 칼라스가 쾰른에서 임대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 주마가 떠나더라도 수비자원이 풍부하다는 점도 주마 임대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