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리버풀)을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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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맨시티가 스털링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맨시티에 젊은 피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넘버1 타깃은 스털링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털링은 잉글랜드의 희망으로 불리고 있다. 유러피언 골든보이 어워드를 수상하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스털링은 최근 리버풀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지만, 쉽게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스털링은 2년 반의 계약기간이 남았지만, 리버풀은 가능한 오래 그를 잡아두기 위해 재계약을 제안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된 리버풀의 부진과 맞물려 스털링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 같은 빅클럽들이 스털링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맨시티까지 뛰어들며 스털링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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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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