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정혜영 부부의 다정한 연탄 봉사 현장이 포착됐다.
22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션-정혜영 부부 2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방송에서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서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 션, 정혜영은 이번 방송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긴다.
실제로 션, 정혜영 부부와 SBS '힐링캠프' 팀은 지난 12월 20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축구선수 김동진, 일반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에 '힐링캠프' 측은 당시 포착된 여러 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눈길을 끄는 것은 매서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손을 꼭 잡은 채 연탄 봉사활동을 위해 이동하는 션, 정혜영 부부의 다정한 모습. 이처럼 촬영 쉬는 시간에도 다정한 두 사람이지만 연탄 봉사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먼저 연탄을 나르는 등 선행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혜영은 4남매를 키운 저력을 보여주듯 평균 여성보다 많은 개수의 연탄을 한 번에 운반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션-정혜영 정말 다정하네요",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선행. 당신들이 나의 롤모델입니다", "보기만 해도 절로 행복해지는 부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귀감이 되는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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