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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복직을 앞둔 여성 산드라의 녹록지 않은 1박2일의 현실을 담고 있다. 산드라는 동료들이 보너스를 받기 위해 자신의 해고에 동의한 것을 알게 되고,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들을 만나 복직에 동의해 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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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라이브톡은 29일 저녁 7시 CGV압구정 1관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CGV강변, 상암, 구로, 오리, 동수원, 소풍, 대전, 대구, 광주터미널, 서면 아트하우스관과 CGV목동에서 실시간 스크린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23일(화)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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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박지예 팀장은 "다르덴 형제는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 몰린 사람들의 삶을 집요하고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작품세계로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영화계에서 유례없는 존경과 찬사를 받아왔다"며 "12월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머리와 가슴을 동시에 뒤흔드는 그들의 신작 '내일을 위한 시간'을 이동진 평론가의 탁월한 해석과 세밀한 분석으로 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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