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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형원과 콜모어는 나란히 벽에 기대 서서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업 모델, 부업 연습생?", "비쥬얼과 기럭지에서 안밀리네", "콜모어 진짜 키가 크다", "비쥬얼 폭발 두 남자", "형원 비쥬얼 NO.1이라던데, 진짜 장난 없다."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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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net과 스타쉽이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연습생들의 데뷔 전쟁 '노머시'는 지난 10일 밤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0주동안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