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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X체'는 가요계 단짝 3팀이 함께 꾸미는 합동 콘서트로 평소에도 친분이 돈독한 이들은 연습 현장마저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공연에 대한 아이디어도 넘쳐 흐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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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의 시작을 알리는 스컬&하하의 레게 파티는 정인의 달달하고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이어진다. 이어 연말 공연의 끝판왕 리쌍의 힙합 무대가 쇼의 끝을 장식한다. 여기에 각 팀 간 콜라보레이션 무대, 방송 못지않은 현장 재미까지 1타 3피의 공연을 꾸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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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계자는 "'합X체'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출연자들의 음악적 개성과 자유분방함을 관객들이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무대 연출에 한창이다. 연말 감성 발라드와 신나게 노는 댄스 공연 사이에서 고민하는 관객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알찬 공연을 선사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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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