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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12월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조현민 가족력이네요"라는 짤막한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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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부사장의 친동생 조현민 전무는 이른바 '땅콩리턴' 관련, 최근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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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이 마케팅 부문을 총괄하는 것에 대해 "자격이 있느냐 해도 할 말이 없다"면서도 "이유 없이 맡은 것은 아니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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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측은 논란이 거세지자 "'반성문'이라는 제목 그대로 본인부터 반성한다는 취지로 이메일을 보낸 것"이라며 "본인부터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가 잘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진중권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