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가 겨울을 맞아 선보인 '히트플러스' 제품이 인기를 끌며 매출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16주년을 맞고 있는 JDX멀티스포츠는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전년대비 두 자리 수 신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에는 연 매출 1400억 달성, 전년대비 14%의 신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특히, 올해 유통망을 가두 상권 중심으로 확대, 롯데몰 수원점 오픈을 기점으로 200호점을 돌파했다. JDX멀티스포츠의 신규매장들은 50평이상 대형매장과 소형매장 크기에 따라 라인별 상품 입고와 매장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또한 컨디션에 따라 전략상품과 상설제품 입고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베스트 상품을 배분하여 점당 매출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JDX멀티스포츠의 신장 요인으로는 제품력 강화, 효율적인 상권개설, 매장 교육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 등을 들 수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1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방영중인 KBS1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제작 및 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얻었다. 영화 '하이힐', '너희들은 포위됐다', 예능'무한도전'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전속모델 차승원 효과까지 더해져 매출 증가 및 해외에서 인지도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나상규 영업총괄 부문장은 "앞으로 JDX멀티스포츠가 스포츠웨어 및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019년 연매출 5000억 달성을 위한 초석을 탄탄히 다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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