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시티로 이적하는 사비 에르난데스가 이미 2014년 브라질월드컵 전에 결심을 굳혔다고 털어놓았다.
사비는 24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지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월드컵 전에 이미 바르셀로나에서의 시간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팀에 좀 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사비는 뉴욕시티행을 결정지은 뒤 2014~2015시즌 프리메라리가 13경기에 나서면서 바르셀로나에서의 생활을 정리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