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야수 잭 한나한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마지막 걸림돌이 사라졌다. 한나한은 이제 완전히 LG맨이 된 것이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는 24일 "한나한이 이날 미국 현지에서 실시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어깨 수술을 받았다는 걸 알고 그 부분을 확인했다. 아무 문제가 없고 운동에 지장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나한은 신시내티 레즈에서 2013시즌을 마치고 어깨 수술을 받았다. 올해에는 3루수 보다는 1루수로 출전하는 횟수가 더 많았다. 올해 7월 복귀해 총 26경기에 나갔다. 3루수가 아닌 1루수와 지명타자 또는 대타자로 출전했다.
Advertisement
LG는 한나한과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했다. LG는 한나한을 3루수로 기용하려고 한다. 주전 1루수는 정성훈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