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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권력을' 임승대 13세 아들 "아빠 택시비 안돼" 엄마 라떼 끊어" 독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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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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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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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했던 모든 통제를 부모가 받게 된다면? 정해진 생활비를 아이들의 결정에 의해 지출하게 된다면?

tvn 신개념 실험예능 '아이에게 권력을'이 24일 밤 처음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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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권력을 아이가 가졌다는 가상의 상황을 만든 뒤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관찰하는 리얼 예능이다.

실험에 참여한 가족은 모두 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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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훈장 김봉곤 가족, 배우 이윤성-의사 홍지호 가족, 배우 임승대 가족 등이 실험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두터운 가족애를 형성하게 된다.

먼저 배우 임승대의 가족은 장남인 13세 임린과 9세 임휘가 권력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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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린은 첫날 계획을 세우면서 "아빠 택시비는 안돼" "엄마는 라떼를 끊어" 라고 명령하는 등 독재를 휘둘러 부모를 당황케했다.

아이에게 권력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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