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진경
'피노키오' 진경이 이종석 앞에서 굴욕적인 달걀 테러를 당했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측은 24일 송차옥(진경)의 취재에 나선 기하명(이종석)의 모습과 그의 눈 앞에서 달걀 세례를 당하고 있는 차옥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회에서 하명과 재명(윤균상) 형제는 차옥이 오보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방송 도중에 폭로했다. 이어 현재도 살인범인 재명을 국민영웅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차옥을 향해 본격적인 복수의 날을 세웠다. 이후 과거 차옥의 오보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차옥은 곤경에 빠진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차옥은 시위대와 취재진에게 가로막혀 있다. 차옥은 카메라 앞에서 날달걀을 맞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얼음마녀'라 불리던 차옥의 당황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차옥의 굴욕을 눈앞에서 목격한 하명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명은 차옥을 둘러싼 기자들 틈에서 취재를 진행하고 있는데, 눈 앞에서 달걀세례를 받고 있는 차옥의 모습에도 평상시의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차옥에게 기자로서 복수하기로 다짐한 하명이 그의 굴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더욱이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하명이 누군가를 향해 "당신이 기자가 맞습니까?"라며 몰아붙이는 모습과 차옥의 "돌아올 수 있는 게 아니라 돌아올 거야"라고 말하는 비장한 목소리가 함께 등장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전개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관계자는 "13회 방송에서는 재명에게 복수를 넘겨받은 하명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차옥을 궁지로 몰아가는 모습이 긴장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24일 밤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피노키오 진경 피노키오 진경 피노키오 진경 피노키오 진경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